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원주 ‘뮤지엄 산’ 문화예술 체험 학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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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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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 예술의 융합 공간 체험을 통한 미래 콘텐츠 기획 역량 고취

- NS홈쇼핑-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지정기부금으로 진행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학과장 곽선혜)는 지난 5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에 있는 복합 문화예술공간 뮤지엄 산(Museum SAN)’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체험 및 전공·진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NS홈쇼핑에서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대상으로 지급한 지정기부금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학교 강의실을 벗어나 세계적인 건축물과 예술 작품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미디어와 광고 분야에 필수적인 창의적 영감과 시각적 사고(Visual Thinking)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의 노출 콘크리트 건축물과 빛, , 돌이 어우러진 워터가든, 플라워가든, 스톤가든 등을 둘러보며 자연과 예술이 융합된 공간의 미학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특히, 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의 특별 전시관 관람을 통해 빛이 만들어내는 시각적 환영과 감각적 몰입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형태의 공간 콘텐츠와 미디어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현장 교육에 참여한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회장 엄소연 학생은 단순히 작품만 감상하는 미술관을 넘어, 걷는 순간 자체가 전시가 되고 공간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거대한 콘텐츠가 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체험 학습을 직접 인솔한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의 김종하 부총장은 학생들이 이번 뮤지엄 산 체험 학습을 통해 자연과 예술의 교감을 느끼고, 미래 광고 및 미디어 콘텐츠 기획에 필요한 독창적인 인사이트를 얻는 귀중한 동기부여의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